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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 솔루션 · 당직e

당직실의 밤을 지키는 AI

야간·휴일 문의 응대부터 위험 상황 판단 보조, 상황보고서 작성과 인계까지. 당직 근무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는 업무 특화 AI를 설계합니다.

CURRENT STATUS

도입 상담 준비

기관 환경과 실제 문서를 기준으로 도입 상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식 접수 채널이 열리기 전까지 이 페이지에서 제품 구조와 신뢰 원칙을 먼저 안내합니다.

도입 상담 준비

THE OPERATIONAL GAP

개인의 숙련과 기억에 맡겨진 업무를 구조로 바꾸고자 합니다

현장의 부담을 기능 목록으로 덮지 않고,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지부터 나눠 봅니다.

01

비전문 순번 근무

재난·안전·민원 등 낯선 상황을 해당 업무의 비전문가가 밤에 혼자 감당할 수 있습니다.

02

산재한 매뉴얼

대응 절차가 두꺼운 책자와 흩어진 파일에 있어 급한 순간일수록 찾기 어렵습니다.

03

반복 문의의 소모

반복·단순 문의 사이에 놓치면 안 되는 위급 상황이 섞여 들어옵니다.

04

기록과 보고의 부담

응대가 끝난 뒤에도 상황일지와 보고서 작성, 다음 근무자 인계가 남습니다.

TARGET SCENARIOS

실제 기능이 아니라 먼저 검증할 업무 장면입니다

아래 장면은 현재 제공 중인 기능이나 도입 사례가 아닙니다. 기관의 실제 업무에서 문제와 제품 가설을 함께 확인하기 위한 설계 시나리오입니다.

01

반복 문의

주차·운영시간처럼 승인된 근거로 확인 가능한 문의는 출처와 함께 안내하고 기록하는 목표 시나리오입니다.

02

재난·안전 신호

위험 신호나 낮은 확신이 감지되면 자동 답변을 멈추고 당직자·상급자에게 단계적으로 알리는 목표 시나리오입니다.

03

교대 직전

처리 중인 문의와 미확인 사항, 조치 내역을 다음 당직자가 검토할 수 있는 요약으로 준비하는 목표 시나리오입니다.

HOW IT WORKS

사람의 최종 판단을 중심에 둔 업무 흐름을 검증하려 합니다

아래는 목표 업무 흐름입니다. AI가 근거와 초안을 준비하고, 불확실하거나 위험한 사안은 사람의 확인 절차로 연결하는 방식을 기관 환경에서 검증합니다.

  1. 1

    접수

    기관이 허용한 전화·웹·메신저 창구와 AI 응대 고지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2. 2

    근거 응대

    기관이 승인한 매뉴얼과 지침을 근거로 답변하고, 참조 문서와 위치를 함께 표시하도록 설계합니다.

  3. 3

    사람 이관

    확신이 낮거나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답을 보류하고 당직자·상급자·담당 부서의 확인 단계로 넘깁니다.

  4. 4

    기록·인계

    응대와 조치 내역을 상황일지로 정리하고 보고·교대 인계 초안을 준비하는 흐름을 검토합니다.

CAPABILITY DIRECTION

기능마다 검토 가능한 근거와 책임 경계를 붙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품이 지향하는 제공 방향입니다. 실제 제공 범위는 기관 환경과 검증 결과에 따라 확정합니다.

01

AI 응대 고지·근거 표시

AI가 응대 중임을 알리고 기관 매뉴얼과 지침의 참조 위치를 함께 보여 주는 방식을 검증합니다.

02

단계별 사람 이관

답변 불가, 낮은 확신, 재난·안전 신호를 당직자와 상급자·담당 부서의 확인 절차로 연결하도록 설계합니다.

03

상황일지·보고 초안

응대와 조치 내용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기관 서식에 맞춘 초안을 준비하는 방향입니다.

04

편성·교대 운영

당직 편성과 교대 시 확인할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이어 주는 운영 흐름을 검토합니다.

05

운영 리포트

문의 유형, 사람 이관과 미확인 건을 담당자가 점검할 수 있는 운영 리포트 방향을 검토합니다.

TRUST BY DESIGN

공공 AI의 신뢰는 별도 기능이 아니라 운영 구조입니다

근거, 검증, 사람의 결정과 기관 데이터 소유권을 모든 공공 제품의 공통 기준으로 둡니다.

01

근거 없는 답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답변에 참조 문서와 위치를 표시하고,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답을 만들지 않고 확인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설계·검증 기준으로 둡니다.

02

확신이 없으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사안의 위험도를 구분하고, 확신이 낮거나 위험도가 높은 사안은 담당자에게 이관하도록 설계합니다. AI가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3

생성과 검증을 분리합니다

답변을 만드는 절차와 검증하는 절차를 분리하고,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산출물은 보류하는 것을 제품 검증 기준으로 둡니다.

04

최종 결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AI는 초안과 근거를 준비하는 역할로 한정하고, 확정과 결재, 책임의 주체는 사람으로 남기는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05

기관의 데이터는 기관의 것입니다

처리 환경, 외부 모델 학습 사용 여부와 접근 권한은 기관 정책과 검증 범위에 따라 사전 합의하고, 데이터 소유권과 책임을 문서로 분명히 해야 합니다.

WHY THIS PRODUCT

업무를 자동화하기 전에 근거와 이관 구조를 먼저 세우려 합니다

잘못된 자동화가 책임을 흐리지 않도록, 제품의 차이는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운영 방식에서 만듭니다.

01

챗봇보다 당직 흐름을 봅니다

질문 응답 하나가 아니라 접수·응대·확인·보고·인계의 전 과정을 검증 범위로 봅니다.

02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

답변의 출처와 위치를 보여 주어 담당자가 검토하고 설명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03

모르면 확인으로 전환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답을 만들지 않고 사람의 확인 절차로 넘기는 것을 통과 기준으로 둡니다.

04

기관이 지식을 관리합니다

기관 문서를 기준으로 지식을 갱신하고 등록 이력과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방향을 검토합니다.

검증하려는 결과

  • 반복 문의 대응 부담을 줄여 당직자가 위험 상황에 집중
  • 당직자 숙련도와 관계없이 같은 근거와 절차로 초동 대응
  • 응대와 조치 기록을 남겨 보고·감사 대응의 일관성 강화

FAQ

도입과 운영 전에 먼저 확인할 질문

기관의 업무·망·문서·보안 정책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부분은 상담과 검증 과정에서 확정합니다.

전화 문의도 연결할 수 있나요?

기관의 전화 환경, 녹음·전사 고지와 개인정보 기준을 확인한 뒤 음성 문의 연결 가능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현재 지원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통합당직 환경도 고려하나요?

여러 기관의 문의를 구분하고 기관별 현황과 지식을 분리하는 운영 구조를 검토합니다.

당직자가 바뀌어도 운영할 수 있나요?

대응 절차는 시스템에, 판단 근거는 답변에, 조치 기록은 일지와 인계 요약에 남기는 방향을 실제 교대 흐름으로 검증합니다.

당직e

다음 당직부터 달라질 수 있도록, 기관의 실제 업무 흐름부터 확인합니다.

문의 수신 경로와 개인정보 처리 기준이 확정된 뒤에만 도입·시연·파일럿 접수를 열 수 있습니다. 현재는 준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