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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 솔루션 · 인수e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의 기억은 끊기지 않습니다

흩어진 문서와 기록을 업무 맥락 지도로 구조화하고, 후임자가 전임자에게 묻듯 근거 문서와 함께 확인하는 인수인계 AI를 설계합니다.

CURRENT STATUS

파일럿 준비 중

실제 업무 문서를 기준으로 검증할 파일럿 구조와 운영 원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 문의 이메일 계정은 등록됐고 수신을 확인 중이며 참여 조건은 확정 후 안내합니다.

파일럿 준비 중

THE OPERATIONAL GAP

개인의 숙련과 기억에 맡겨진 업무를 구조로 바꾸고자 합니다

현장의 부담을 기능 목록으로 덮지 않고,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지부터 나눠 봅니다.

01

창고는 있지만 지도가 없습니다

문서는 쌓여 있어도 어떤 문서가 왜 중요한지,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는 남기 어렵습니다.

02

후임자는 질문을 모릅니다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온보딩이 시작되고, 필요한 질문은 문제가 생긴 뒤에야 떠오릅니다.

03

전임자 연락에 의존합니다

떠난 사람에게 전화하는 것이 사실상의 인수인계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그 연결도 끊깁니다.

04

시행착오가 반복됩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같은 맥락을 다시 찾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TARGET SCENARIOS

실제 기능이 아니라 먼저 검증할 업무 장면입니다

아래 장면은 현재 제공 중인 기능이나 도입 사례가 아닙니다. 기관의 실제 업무에서 문제와 제품 가설을 함께 확인하기 위한 설계 시나리오입니다.

01

인사이동 전 인계

전임자가 업무 맥락 지도와 인계서 초안을 확인·정정하고 미결 사안을 확정하는 목표 시나리오입니다.

02

부임 첫 주

후임자가 무엇부터 읽고 물어야 하는지 안내받고, 답의 근거 문서를 직접 확인하는 목표 시나리오입니다.

HOW IT WORKS

사람의 최종 판단을 중심에 둔 업무 흐름을 검증하려 합니다

아래는 목표 업무 흐름입니다. AI가 근거와 초안을 준비하고, 불확실하거나 위험한 사안은 사람의 확인 절차로 연결하는 방식을 기관 환경에서 검증합니다.

  1. 1

    문서·기록 연결

    전임자의 업무 문서와 기록을 연결해 업무 맥락 지도와 인계서 초안을 준비합니다.

  2. 2

    확인·정정

    전임자가 초안의 판단 근거와 주의 사항을 확인하고, 정정하거나 이의를 남길 수 있는 절차를 둡니다.

  3. 3

    온보딩 시작

    후임자가 첫 주에 봐야 할 것과 물어야 할 것을 업무별 순서로 안내받습니다.

  4. 4

    질문·점검

    후임자는 근거 기반으로 질문하고, 관리자는 인계 진행과 누락 항목을 확인합니다.

CAPABILITY DIRECTION

기능마다 검토 가능한 근거와 책임 경계를 붙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품이 지향하는 제공 방향입니다. 실제 제공 범위는 기관 환경과 검증 결과에 따라 확정합니다.

01

업무 맥락 지도

무엇을, 왜, 어떤 근거로, 누구와 진행했는지를 원본 문서와 연결합니다.

02

인수인계서 초안

표준 항목에 판단 근거와 출처를 더한 인계서 초안을 준비해 전임자의 검토를 돕습니다.

03

온보딩 가이드

부임 첫날부터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질문 자체를 안내합니다.

04

근거 기반 질의응답

후임자가 질문하면 관련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류합니다.

05

인계 완결성 점검

진행 중 계약과 미결 사안 등 놓치기 쉬운 항목의 인계 상태를 관리자가 확인합니다.

06

조직 지식 자산화

개인 간 인계를 넘어 부서 단위 지식으로 축적하고 접근 권한을 통제합니다.

07

인계자 확인 권리

인계자가 AI 초안을 확인·정정하고 이의를 남긴 뒤 담당자가 인계 내용을 확정하는 운영 절차를 설계합니다.

TRUST BY DESIGN

공공 AI의 신뢰는 별도 기능이 아니라 운영 구조입니다

근거, 검증, 사람의 결정과 기관 데이터 소유권을 모든 공공 제품의 공통 기준으로 둡니다.

01

근거 없는 답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답변에 참조 문서와 위치를 표시하고,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답을 만들지 않고 확인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설계·검증 기준으로 둡니다.

02

확신이 없으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사안의 위험도를 구분하고, 확신이 낮거나 위험도가 높은 사안은 담당자에게 이관하도록 설계합니다. AI가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3

생성과 검증을 분리합니다

답변을 만드는 절차와 검증하는 절차를 분리하고,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산출물은 보류하는 것을 제품 검증 기준으로 둡니다.

04

최종 결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AI는 초안과 근거를 준비하는 역할로 한정하고, 확정과 결재, 책임의 주체는 사람으로 남기는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05

기관의 데이터는 기관의 것입니다

처리 환경, 외부 모델 학습 사용 여부와 접근 권한은 기관 정책과 검증 범위에 따라 사전 합의하고, 데이터 소유권과 책임을 문서로 분명히 해야 합니다.

WHY THIS PRODUCT

업무를 자동화하기 전에 근거와 이관 구조를 먼저 세우려 합니다

잘못된 자동화가 책임을 흐리지 않도록, 제품의 차이는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운영 방식에서 만듭니다.

01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부터

문서 검색에 앞서 신임자가 아직 갖지 못한 질문과 확인 순서를 제시합니다.

02

근거 없는 답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 답변을 원본 문서와 연결하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 절차로 전환합니다.

03

사안의 무게를 구분합니다

단순 안내와 판단이 필요한 사안을 구분하고 무거운 사안은 사람의 확인으로 연결합니다.

04

인계자가 확인하고 정정합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그대로 확정하지 않고 전임자의 확인·정정·이의 기록과 담당자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합니다.

05

문서보다 조직의 기억을 남깁니다

인수인계가 끝나도 지식이 조직에 남아 다음 교체의 출발점이 되도록 검증합니다.

검증하려는 결과

  • 후임자의 초기 탐색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온보딩 지원
  • 전임자 개인 연락에 의존하지 않는 근거 기반 확인
  • 진행 중 계약·미결 사안 등 인계 누락 위험 점검
  • 사람이 떠나도 남는 부서 단위의 업무 기억 축적

FAQ

도입과 운영 전에 먼저 확인할 질문

기관의 업무·망·문서·보안 정책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부분은 상담과 검증 과정에서 확정합니다.

전임자가 떠난 뒤에도 시작할 수 있나요?

남아 있는 문서와 기록만으로도 업무 구조를 정리할 수 있지만, 전임자가 검토에 참여할 때 판단 맥락을 더 정확히 남길 수 있습니다.

기관별 인수인계 서식과 연결할 수 있나요?

기관의 표준 항목과 한글 문서 서식을 확인해 출력 구조를 협의하는 방향입니다.

민감한 기록의 접근은 어떻게 나누나요?

업무와 직무 단위의 접근 권한, 조회 이력, 기관 보안 정책을 도입 설계의 기본 조건으로 둡니다.

인수e

다음 인사이동 전에, 기관의 기억을 남길 방법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문의 수신 경로와 개인정보 처리 기준이 확정된 뒤에만 도입·시연·파일럿 접수를 열 수 있습니다. 현재는 준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