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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복리화
자료를 보관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검토한 결과와 결정 이유, 배운 점을 다음 질문에 이어 쓰도록 설계합니다. 경험이 다시 활용되는 흐름을 지식복리화라고 부릅니다.
JARVIS · AI OS FOR AX
설계·개발 중
지식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업무에 맞는 AI와 함께 실행하며, 검토한 경험을 다음 일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AI 업무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자료와 경험의 맥락을 찾습니다.
연결된 지식에서 다음 질문을 만듭니다.
AI와 함께 초안과 업무 솔루션을 구체화합니다.
근거와 결과를 확인하고 배운 점을 남깁니다.
검토한 경험이 다음 지식으로 — 다음 일을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세 가지 핵심 방향
JARVIS는 흩어진 지식, AI와의 작업, 사람의 검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01
자료를 보관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검토한 결과와 결정 이유, 배운 점을 다음 질문에 이어 쓰도록 설계합니다. 경험이 다시 활용되는 흐름을 지식복리화라고 부릅니다.
02
리서치, 문서 작성, 검토처럼 목적이 다른 일을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도록 합니다. 작업의 목적과 자료의 성격을 고려해 AI를 연결하는 라우터를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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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초안과 실행안으로 구체화하고, 근거와 확인할 부분을 함께 살피도록 설계합니다.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맡고 검토한 결과를 다음 일에 연결합니다.
리서치·제안서
새 제안서를 쓸 때마다 자료를 다시 찾고, 예전 메모에 담긴 판단을 떠올리기 어려운 상황을 생각합니다.
설계 중인 활용 시나리오
이어갈 자산: 검토한 근거, 발전시킨 아이디어, 수정하며 배운 점.
공공기관
정책·사업 자료와 업무 기록은 쌓이지만, 결정 이유와 후속 과제를 다음 담당자가 다시 찾아야 하는 상황을 생각합니다.
설계 중인 활용 시나리오
이어갈 자산: 검토한 근거, 결정의 맥락, 후속 과제.
기업
프로젝트 자료와 검토 기록이 담당자마다 흩어져 있어, 새 과제를 시작할 때 팀이 이전의 판단과 배운 점을 함께 살피기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설계 중인 활용 시나리오
이어갈 자산: 팀이 검토한 프로젝트 지식, 실행안, 다음 과제를 위한 학습 기록.
지향하는 연결 구조
지식을 연결하고 검토한 경험을 남기는 철학을 문서 작성과 인수인계 같은 핵심 업무앱에 적용하는 방향입니다. 각 제품은 별도의 준비 단계에 있으며, 현재 하나의 통합 앱으로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JARVIS · 지식 연결 / 목적별 AI 연결 / 사람의 검토
결정의 맥락과 남은 과제를 다음 담당자에게 잇는 제품 방향
제품별 현재 방향 보기 →생각의 구조를 다듬어 문서로 표현하는 제품 방향
제품별 현재 방향 보기 →설계 원칙
중요한 결정과 승인을 사람이 맡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결과뿐 아니라 출처와 확인이 필요한 부분도 살피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업무와 자료의 성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재 공개 범위
지식 순환과 목적별 AI 연결을 개발·검증 중입니다. 이 페이지의 흐름과 사례는 제품 설계 방향이며, 현재 공개 이용 기능과 확정된 출시 일정은 없습니다.